예비기획자 트랙은 제작, 운영, 홍보, 기술 등 기획 전반의 영역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두 단계의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예비기획자들은 옵/신 페스티벌 인턴십을 통해 현장 실무를 습득하고, 이후 옵/신 포커스 인턴십에 참여하여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기획을 실행하는 단계로 나아간다. 1년간 진행되는 이론 및 실습 과정을 통해 블루오션 환경에서 요구되는 차별화된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실습 종료 후에는 인력풀 시스템을 통해 현장에 연계·매개된다.
참여자 리스트(28명)
곽서영, 구아경, 김국한, 김산, 김연수, 김예나, 김예솔비, 김유진, 남하늘, 남해든, 박서영, 박지인, 박철환, 성무현, 손여울, 유여일, 이승현, 이예솔, 임나희, 장예진, 정민지, 정승민, 정준하, 주소연, 최언영, 홍나연, 홍아린, 황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