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학의 예비예술인 현장 연계 지원사업: 블루오션을 겨냥한 예비예술인의 역량과 진로 창출
본 사업은 다원·융복합 분야를 포함한 동시대 예술을 둘러싸고 형성된 새로운 블루오션 속에서, 예비예술인의 진로 기회를 창출하고 이들이 차별화된 전문 역량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계원예술대학교와 옵/신 페스티벌의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총 51명의 예비예술인이 참여한다. 참여자는 예비창작자와 예비기획자 두 개 트랙으로 설계된 교육과정과 현장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역량을 축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