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인턴십

옵/신 페스티벌의 제작을 담당하여 리허설과 설치 과정 전반에 참여한다. 
해외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공연 제작에 대해 논의하고, 영문계약서 등 각종 서류를 관리하는 업무를 통해 국제적인 협업 경험을 쌓는다. 

마텐 스팽베르크 <나튼-홀딩 어 캐슬> 무대 연출 
서영란 <쌀, 의식, 정령> 워크숍 셋업
메테 에드바센 <페넬로페는 잠잔다>셋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