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커서 공연할 수 없을 때
퍼포먼스
30분
윈드밀
2025. 11. 07. 금 18:30
2025. 11. 08. 토 18:30
2025. 11. 09. 일 18:30
‹너무 커서 공연할 수 없을 때›는 불가능을 멈춤이나 포기가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드러낸다. 그것은 명령이자 놀이이고, 진지한 시도이자 실패로 귀결되는 농담이다. 다섯 개의 몸과 목소리는 가능과 불가능의 경계 위에 아슬하게 머물며, 관객은 그 연속 안에서 자신이 믿어온 ‘불가능’의 정의와 다시 마주한다.
컨셉: 이민진
리서치: 권효원, 이민진, 이유진, 임다운, 정나원, 한수민
퍼포머: 권효원, 이유진, 임다운, 정나원, 한수민
협력: 꾸준히 해서 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