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 말름보리&마텐 스팽베르크 렉처: 담론적 풍경으로서의 극장

예비제작자는 이기 말름보리와 마텐 스팽베르크가 함께 진행한 렉처 <담론적 풍경으로서의 극장>에 참여한다. 본 렉처에서는 사유하는 장소로서의 극장을 탐구해온 이기 말름보리의 작품 <엑시트 피스#0>와 연계하여, 오늘날 극장의 대안적인 형태와 가능성에 대해 토론한다. 

장소: 로턴블
일정: 11. 16. 토 (1회차)